선배님들, 마이스터고 2학년이고 졸업하면 타지로 가게 될 것 같습니다. 기숙사를 주는 회사를 우선으로 보고 있는데 방 구조가 어떤지는 공고에 안 적혀 있더라고요. 1인실이면 괜찮은데 여러 명이 같이 쓰는 방이면 교대 근무하면서 잠을 잘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입사 전에 확인할 방법이 있는지, 보통은 어떤 편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입사 전에 제일 궁금했던 게 이거였습니다. 제가 알아본 순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공고를 봤는데 기숙사 제공이라는 한 줄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채용 설명회 질의응답 시간에 물어봤습니다. 거기서 신입은 2인실로 시작하고 근속하면 1인실로 옮길 기회가 있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설명회가 없으면 채용 담당 창구에 메일로 물어봐도 됩니다. 저처럼 물어보는 지원자가 많아서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다.
합격 후에는 입사 안내 자료에 기숙사 규정이 들어 있었습니다. 방 배정 기준, 비용, 입·퇴사 규칙이 거기 다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정보는 사실상 합격 뒤에 옵니다.
제가 겪은 걸 말씀드리면 2인실이라도 교대조가 다르면 오히려 방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반대로 같은 조면 생활 시간이 겹쳐서 서로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건 운이 섞이는 부분입니다. 미리 걱정하기보다 귀마개와 암막 커튼을 챙겨가시는 게 현실적인 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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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입사 전에 제일 궁금했던 게 이거였습니다. 제가 알아본 순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공고를 봤는데 기숙사 제공이라는 한 줄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채용 설명회 질의응답 시간에 물어봤습니다. 거기서 신입은 2인실로 시작하고 근속하면 1인실로 옮길 기회가 있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설명회가 없으면 채용 담당 창구에 메일로 물어봐도 됩니다. 저처럼 물어보는 지원자가 많아서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다. 합격 후에는 입사 안내 자료에 기숙사 규정이 들어 있었습니다. 방 배정 기준, 비용, 입·퇴사 규칙이 거기 다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정보는 사실상 합격 뒤에 옵니다. 제가 겪은 걸 말씀드리면 2인실이라도 교대조가 다르면 오히려 방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반대로 같은 조면 생활 시간이 겹쳐서 서로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건 운이 섞이는 부분입니다. 미리 걱정하기보다 귀마개와 암막 커튼을 챙겨가시는 게 현실적인 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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