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마감이 다음 달이라 인적성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1. 회사별로 나온 교재를 사야 하나요, 아니면 공통 교재 하나로 되나요
2. 문제집을 몇 권쯤 풀어야 하는지
3.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기출 정리만 봐도 되는지
서점에 가봤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졸 채용으로 지원할 예정이고 필기가 있는 곳입니다.
저도 작년에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제가 했던 순서를 그대로 적어 보겠습니다.
먼저 지원할 회사 공고에서 시험 과목을 확인했습니다. 이게 제일 먼저입니다. 회사마다 언어, 수리, 추리 비중이 다르고 기초 상식이나 전공 기초를 보는 곳도 있습니다. 과목을 모르고 교재부터 사면 돈만 씁니다.
그다음에 해당 회사 유형에 맞는 교재를 한 권 샀습니다. 딱 한 권입니다. 여러 권 사놓고 다 못 푸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한 권을 두 번 돌렸습니다. 첫 번째는 시간 재지 않고 전부 풀면서 유형을 익혔고, 두 번째는 시간을 재고 틀린 것만 다시 봤습니다. 이게 3주 정도 걸렸습니다.
인터넷 기출 정리는 유형 감 잡는 데는 도움이 됐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실제 시험은 시간이 촉박해서 손에 익어야 하는데, 정리본만 보면 푸는 속도가 안 붙습니다.
마감이 다음 달이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한 권 사서 끝까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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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제가 했던 순서를 그대로 적어 보겠습니다. 먼저 지원할 회사 공고에서 시험 과목을 확인했습니다. 이게 제일 먼저입니다. 회사마다 언어, 수리, 추리 비중이 다르고 기초 상식이나 전공 기초를 보는 곳도 있습니다. 과목을 모르고 교재부터 사면 돈만 씁니다. 그다음에 해당 회사 유형에 맞는 교재를 한 권 샀습니다. 딱 한 권입니다. 여러 권 사놓고 다 못 푸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한 권을 두 번 돌렸습니다. 첫 번째는 시간 재지 않고 전부 풀면서 유형을 익혔고, 두 번째는 시간을 재고 틀린 것만 다시 봤습니다. 이게 3주 정도 걸렸습니다. 인터넷 기출 정리는 유형 감 잡는 데는 도움이 됐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실제 시험은 시간이 촉박해서 손에 익어야 하는데, 정리본만 보면 푸는 속도가 안 붙습니다. 마감이 다음 달이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한 권 사서 끝까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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