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전기과인데 설비보전 쪽으로도 지원할 수 있을까요? 전기기능사는 있고 전기산업기사를 준비 중입니다. 혹시 기계 쪽 자격도 하나 있어야 하는지 궁금해요. 공조냉동이랑 에너지관리 중에 뭐가 더 쓸모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기계설비유지관리자라는 것도 봤는데 이건 자격증이 아니라 선임되는 거라던데 맞나요? 정리가 안 돼서 여쭤봅니다.
정확한 명칭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전기기능사 보유, 전기산업기사 준비 중이면 설비보전 지원에 문제없습니다. 설비보전은 전기와 기계를 같이 보는 직무라 전기 쪽 자격이 오히려 강점입니다.
공조냉동기계기능사와 에너지관리기능사는 쓰임새가 다릅니다. 공조냉동 계열은 냉동기와 공조기를 다루는 자리에서, 에너지관리 계열은 보일러와 열 설비를 다루는 자리에서 주로 요구됩니다. 건물 설비나 시설관리 쪽으로 갈 생각이면 공조냉동이 활용 범위가 넓은 편이고, 플랜트나 열 설비가 많은 사업장이면 에너지관리 쪽이 붙습니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자격증 이름이 아니라 선임 대상이 되는 자격 요건입니다. 기계 분야 국가기술자격과 실무 경력을 조합해 등급이 정해지고,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에 선임 의무가 있습니다. 자세한 요건은 관련 법령과 협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재학 중에 바로 해당되는 건 아니고 경력을 쌓은 뒤에 의미가 생깁니다.
순서는 전기산업기사를 먼저 끝내시고, 그다음에 기계 계열 기능사 하나를 붙이는 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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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명칭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전기기능사 보유, 전기산업기사 준비 중이면 설비보전 지원에 문제없습니다. 설비보전은 전기와 기계를 같이 보는 직무라 전기 쪽 자격이 오히려 강점입니다. 공조냉동기계기능사와 에너지관리기능사는 쓰임새가 다릅니다. 공조냉동 계열은 냉동기와 공조기를 다루는 자리에서, 에너지관리 계열은 보일러와 열 설비를 다루는 자리에서 주로 요구됩니다. 건물 설비나 시설관리 쪽으로 갈 생각이면 공조냉동이 활용 범위가 넓은 편이고, 플랜트나 열 설비가 많은 사업장이면 에너지관리 쪽이 붙습니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자격증 이름이 아니라 선임 대상이 되는 자격 요건입니다. 기계 분야 국가기술자격과 실무 경력을 조합해 등급이 정해지고,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에 선임 의무가 있습니다. 자세한 요건은 관련 법령과 협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재학 중에 바로 해당되는 건 아니고 경력을 쌓은 뒤에 의미가 생깁니다. 순서는 전기산업기사를 먼저 끝내시고, 그다음에 기계 계열 기능사 하나를 붙이는 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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